[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소매판매 성장세가 16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위축되었다.
또한 소비자 지출이 감소하면서 10월 경기기대감도 크게 약화되었다.
영국 산업연맹(CBI)은 9월 소매판매 지수가 마이너스 15로 8월의 마이너스 14에 비해 하락하며 2010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결과이다.
10월 기대판매지수는 마이너스 14를 기록, 9월의 마이너스 7에서 하락하며 2010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