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정부와 민간 경제전문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세계 경제와 금융동향에 대해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28일 팔레스호텔에서 제1차 민관합동 경제·금융 점검 간담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재완 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관 대표로 참석한다.
민간에선 삼성경제연구소, SK경제경영연구소, 골드만삭스, JP모건, 한국투자공사, 우리투자증권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9일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재정부와 한은, 금융위 등 관계부처가 민간 전문가와 1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만나 일일점검에 준하는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찬 형식으로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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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