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기아차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접수를 모두 마쳤다.
현대차는 지난 19일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 접수를 마치고, 면접 전형에 들어갔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전략지원 부문을 비롯해 개발, 플랜트 등 분야의 사원을 모집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10월 10일까지 2012년 현대차 해외 우수 인재를 포럼을 통해 모집하고 있다.
창의와 소통, 도전이 인재상인 기아차도 지난 20일자로 대졸 신입사원 지원이 마감됐다. 기아차는 경영기획, 경영지원, 재경, 해외영업/마케팅, 홍보/IT 부문의 사원을 선발했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소재 복합 문화예술 공간 크링에서 ‘2011 현대자동차 하반기 ‘잡페어(채용박람회)’를 실시하고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했다.
현대차는 이번 잡페어를 통해 현대차 채용의 ‘고객’인 입사지원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했다는 평가다.
현대차 관계자는 입사팁으로 “꾸준히 신문 기사나 잡지 등을 통해 용어나 최근 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추천했다.
한편, 현대차는 자사 취업 정보 매거진인 ‘영현대’를 이달 초부터 발행하는 등 적극적인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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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