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이은지 기자] LG상사는 '고객과 함께 미래에 도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상사맨'의 실현을 인재상으로 삼고 있다. 이는 현재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의식을 발휘하는 인재, 현재의 위기에 대해 항상 긍정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새로운 사업의 기회로 연결시키는 인재, 넓고 긴 안목을 가지고 무한경쟁시대에서 회사의 비교우위를 창출할 수 있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말한다.
LG상사는 이러한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육성을 위해 ▶개인의 창의와 자율존중 ▶능력중시 ▶성과에 따른 보상 ▶공평한 기회제공 ▶장기적 관점을 인사원칙과 조직운영의 지표로 삼고 있다.
또한 최고의 인재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 핵심 프로상사맨을 육성하기 위해 인사원칙과 조직문화에 포커스된 인재육성 기본원칙을 설정하고 국내MBA 파견, 리더십 Program, 직무전문 과정, 신입사원 해외연수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LG상사는 매년 대졸 신입사원을 상반기(3~4월)와 하반기(9~10월) 두차례에 걸쳐 선발한다. 올 하반기의 경우 지난 15일 서류접수를 마감하고 현재 서류 심사 중이다.
자원개발, 프로젝트, 그린에너지사업, 해외영업, 경영지원 등 전 부문에 걸쳐 약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서류심사 -> 인성검서 -> 실무진 면접 -> 경영진 면접-> 신체검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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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