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인간 수명이 늘어난 만큼 아름다운 노후 설계를 위해서라도 개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개인연금과 함께 보다 중요해진 퇴직연금도 그 중 하나다. 이를 어느 금융회사를 통해, 어떻게 운용하는가가 풍요로운 미래를 담보하기도 한다. 이에 증권업계를 포함해 금융권에서 뜨겁게 달궈지는 퇴직연금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현명한 상품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시장과 상품의 면면을 살펴봤다.<편집자 주>
- 자산배분 모델 따른 정확한 시장대응
[뉴스핌=홍승훈 기자] 최근 증시 방향성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 적절한 주식시장 타이밍을 찾는 것은 모든 투자자들의 바람이지만 시장에 대한 자의적인 판단이나 심리적인 이유 등으로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운 시장상황속에서 대우증권의 Folione(폴리원) 랩(Wrap)이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olione(폴리원) 랩은 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부 자체의 자산배분모델 시그널에 따라 위험자산(주식)의 편입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한다. 주식시장 상승기에는 위험자산의 비중을 늘려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시장 하락기에는 채권ETF, RP 등 안전자산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실제 운용성과 부분에서도 모 언론사 주최 'M월드컵'(대회기간 2010.6.14~2011.6.13)에 참가한 9개 증권사 중 1위(수익률 18.03%)를 차지하며 탁월한 자산배분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 지난 6월 자산배분모델의 주식매도 시그널 발생에 따라 7월초 주식 비중을 대부분 비움으로써 최근의 시장하락에 거의 손실을 입지 않는 선제적 대응을 보여줬다.
김분도 대우증권 고객자산운용부장은 "Folione(폴리원) 랩은 운용자의 주관적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오랜기간 검증된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주식과 채권에 대한 투자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상품"이라며 "최근처럼 투자자들이 주가지수의 방향성을 예측하기 힘들 때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4가지 유형의 상품 중에서 선택가능하며, 최소투자금액은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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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