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은 10월 초 대구 북구 침산동 521번지 일대에 아파트 ‘침산동 2차 쌍용예가’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침산동 2차 쌍용예가는 지하 1층~지상 18층 총 8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02㎡ 총 657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북구지역 최초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됐으며 일부 가구는 4베이 구조로 설계돼 채광이 뛰어나다. 내부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등 각종 첨단 시스템, 각방 온도조절시스템, 주방환기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단지 인근에는 침산공원, 신천공원이 위치했고, 대형마트, 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멀티플렉스 영화관, 오페라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아울러 인근에 침산중, 대구일중, 경명여고, 경북대 등 교육환경도 조성됐다.
신천대로, 신천동로가 인접해 대구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구미공단과도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초반 대로, 발코니 무료 확장과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5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입주는 2013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80-015-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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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