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3일 채권시장이 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제 하향 위험 역시 안전자산 선호를 키우고 있다"며 "그러나 NDF가 1200원대에 진입하기도 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한국의 CDS역시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어 외국인의 추가 자금유출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인의 누적 순매수 규모가 7만 6000계약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6일 연속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외인들의 포지션 축소 강도가 당분간 약해지기 힘들어 보안다는 판단이다.
그는 "커진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3.80~104.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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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