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2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최근 환율 변화로 인한 리스크는 단기적 이슈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송광수 애널리스트는 "원가에서 환율 Lagging(3개월)과 원재료 재고 기간 고려 시 올해 원가 영향은 미미하다"면서 "해외 법인 실적은 환율 상승 시 원화 환산으로 실적에 플러스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화부채의 평가손익은 3Q 손실, 4Q 이익 발생을 예상했다. 세전이익에서 400억원 변동을 예상했다.
11월 이후 원화 약세 2~3개월 이상 지속 시 내년 초 소재식품 판가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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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