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은 종로 수송동에 있는 이탈리안 캐주얼 다이닝 바 '더 키친 살바토레& 바'에서 이탈리안 쉐프를 대상으로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이탈리아의 고급 파스타 부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로팔로(Garofaol)社의 독특한 면을 선보인다.
시연회에서는 더 키친 살바토레& 바의 수석 요리사인 강우석 쉐프가 직접 푸질리 룽기, 토마토 홀 등을 사용하여 만든 홀토마토 파스타 '푸질리 룽기 토마토'와 가로팔로의 쇼트 파스타로 만든 이탈리안 오믈렛 '리가토니 프리타타'를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맛볼 수 있다.
시연회는 참가인원 60명 한정으로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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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