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의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과 매출이 전문가 기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은 20일(뉴욕시간)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매출 증가에 힘입어 특별항목을 제외한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이 1년전의 주당 42센트에 비해 개선된 주당 48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의 75억9000만달러에서 84억달러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주당 46센트이 순익과 83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예상했었다.
오라클은 하드웨어 시스템 부문의 매출이 5% 감소했으나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매출이 17% 급증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2.31% 하락한 28.35달러로 정규장을 마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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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