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자신이 직접 만든 자유여행 일정을 공유하고, 항공과 호텔이 실시간 예약되는 여행 정보 서비스 '프리야'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 '프리야 2.0'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프리야 2.0은 지난해 10월 런칭한 여행 일정 서비스 프리야에 실제 여행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인 것이다.
대표 서비스로는 자유여행자들의 인기 여행지인 홍콩과 싱가포르, 도쿄 등 총 13개 대표 도시 여행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프리야 도시 콘텐츠가 있다.
여기에는 쇼핑 관광지를 담은 스팟정보, 여행 목적별 일정을 제공하는 플랜정보, 여행작가나 블로거가 여행지를 소개하는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는 "프리야 2.0은 단순 정보 제공이 아니라 커머스와 콘텐츠,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룬 새로운 자유여행 서비스이자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공간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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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