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프랑수아 바로앵 프랑스 재무장관은 19일(유럽시간) 그리스의 디폴트는 유로존 지도자들이 고려하는 옵션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존 지도자들은 그리스의 디폴트 대신 지난 7월 21일 유로존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강화와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10월 첫째주와 둘째주 이를 시행에 옮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스의 디폴트 가능성이 커지는 것으로 보이냐는 질문에 대해 바로앵 장관은 "그리스의 디폴트는 우리가 고려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전략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전략은 7월 21일 합의를 이행하는 것"이라면서 "그리스는 무엇을 해야될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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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