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메타바이오메드는 혈관문합기 전임상시험 최종단계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종단계는 생체분해성 혈관문합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전임상 시험으로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승인 후 돼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현재 최종 5차 동물시험 진행을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모든 전임상시험이 완료되면 식약청에 임상시험을 신청, 실시한 후 허가가 나오면 판매가 가능하다.
황민하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는 "혈관문합기는 당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제품으로, 첫 제품인 만큼 철저한 임상시험과 많은 검증이 필요하다"며 "하지만 출시 후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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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