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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9)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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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9월 19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금호석유 (추천일 9/16, 편입가 17만 9500원)
-동사의 주력제품인 합성고무 생산의 핵심 원료인 부타디엔 가격이 최근 정상수준으로 안정화됨에 따라 합성고무 Spread도 7~8월을 바닥으로 9월부터 가파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
-또한 합성고무의 최대 소비국가인 중국이 자동차 판매량 급증으로 꾸준한 수요증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합성고무 생산업체들이 가동률 조정을 통해 제품 생산량을 적절히 조절함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심텍 (추천일 9/16, 편입가 1만 2000원)
-반도체 업황이 계절적 수요 회복과 해외 경쟁사들의 감산으로 개선세가 기대되고 있어 반도체 기판 업체인 동사에게도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전망. 동사는 지난해까지 PC 의존도가 절대적이었지만 올해부터 모바일 단말기와 서버향 매출 비중이 대폭 증가하면서 전방산업의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음
-한편, 3/4분기는 주고객사의 재고조정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4/4분기에는 모바일 단말기용 MCP와 서버용 메모리모듈 부문의 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70억원(YoY, 19.9%), 250억원(YoY, 19.0%)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추천 제외주

▷ 제일기획 (-2.5%,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 우려감으로 제외하나 양호한 펀더멘털을 유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 유지)

◆ 기존 추천주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9/16 4만 9800원)
-하반기 열연강판 가격 상승으로 롤마진 축소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의 주요 소재인 GA강판의 가격안정으로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전망
-현대제철 3고로 건설에 따른 열연강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당진의 제2 냉연공장 건설 계획 중. 2013년이후 냉연 및 아연의 CAPA는 각각 350만톤에 달할 전망이며 향후 현대차 그룹이 필요한 냉연 및 아연도강판 전량을 공급할 수 있음

▷ LG패션 (추천일 9/16, 4만 6900원)
-2011년도 K-IFRS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3,653억원, 영업이익 1,594억원을 달성할 전망. 여성복 및 스포츠 의류가 큰 폭의 매출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브랜드와 매장에 대한 신규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실적 개선이 뛰어난 브랜드 위주로 투자 집중과 원가율 개선이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두자리 수 외형 성장과 30%이상의 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만도 (추천일, 9/14, 편입가 18만 1500원)
-2011년 K-IFRS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 3,711억원 (+20.6%,YoY), 3,250억원(+24.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현대/기아 및 GM 등 고객사의 글로벌 판매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의 신차 출시가 많았기에 ASP 상승이 예상됨. 또한 매출처 다변화로 중국 및 북미 업체향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특히 전장시스템분야는 현대차그룹 성장과 높아지는 전장화율로 가장 큰 성장세가 예상되는 영역이며, 최근 중국로컬 및 글로벌 메이커로의 수주까지 급격하게 증가하여 2013년까지 연평균 +20%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9/8 편입가 1만 9500원)
-현재 동사의 주가 수준은 2011년 예상 주당 장부가치 28,250원 대비 0.7배 수준으로 과거 글로벌 금융 위기시 최저였던 0.6배 수준까지 이미 하락하였고, 월별 출하량 추이는 8월에 최악의 국면을 지나 9월부터 적자폭 축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여전히 매수관점 유효
-동사의 2011년 연간 매출 중 18%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애플향 매출이 iPhone5 출시(10월로 예상)와 iPad3 출시(2012년 1/4분기로 예상)로 인해 애플의 동사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8/31, 편입가 1만 5950원)
-동사는 안정적인 Captive market인 현대그룹을 바탕으로 위탁급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구매 확대 및 합병 시너지를 통해 외형 및 수익성 향상이 전망되고 있음
-3/4분기부터는 현대F&G 합병 효과가 반영되어 이익의 증가폭이 확대될 전망이며, 단체급식부문의 신규 수주가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성 지속 전망

▷ 기아차 (추천일 8/29일, 편입가 6만 7000원)
-7월부터 중국공장에서 프라이드 중국형 모델인 K2의 판매가 시작되었으 며, 오는 9월부터 미국공장에서 K5 현지생산이 본격화될 예정
-하반기 동사의 글로벌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11.0% 증가한 127만대로 예상. 고유가 지속과 엔화 동반 강세로 일본업체대비 가격경쟁력확보가 가능하고, 신차효과 확대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8/24, 편입가 22만 3000원)
-상반기 신규수주는 연간 목표 14조원 대비 56% 수준인 7.9조원을 기록 했으며, 상반기 수주물량 중 비화공 물량이 60%에 육박해 동사의 공종 다각화 전략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4분기 하락한 이익률도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하반기 라스타누라 PJ 2~5번 패키지의 입찰 결과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고, UAE, 사우디 얀부 발전소 등 약 40억불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 에 입찰 예정으로 올해 수주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 SK케미칼 (추천일 8/16, 편입가 7만원)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3,588억원(+9.0% y-y), 영업이익은 200억원(+0.3% y-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할 전망. 주요 자회사인 SK가스와 SK건설의 분기 순이익에 따른 지분법 이익을 반영하여 2/4분기 SK케미칼의 순이익 은 당초 당사 추정치인 305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359억원으로 전망
-2011년은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하고 2012년부터는 SK케미칼의 본업인 그린케미칼과 LS사업부의 본격적인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에스맥 (추천일 9/16, 편입가 1만 2750원)
-동사는 갤럭시S를 제외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 모듈을 납품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확대와 함께 큰폭의 매출성장 지속중. 2/4분기 매출액은 1,050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은 56.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4.8% 증가
-회사측의 가이던스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은 3,500억원, 영업이익은 1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며, 가이던스 충족시 현재 주가는 PER 5.7배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

▷ 호텔신라 (추천일 9/9일, 편입가 3만 1300원)
-중국인들의 위안화 강세, 소비력 확대에 의한 구조적인 해외여행 증가세 와 더불어 일본 대지진 이후 중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국내로 이전된 효과가 긍정적
-중장기적으로 서울점 증축(2,900평 ->3,900평, 약 1,600억원)효과도 기대 되며, 내년도 인천공항 임대로 부담완화 등 중장기 실적모멘텀 기대

▷ 코스맥스 (추천일 9/9, 편입가 1만 5200원)
-올해 연결회계기준 매출액은 2,500억원(YoY, 29.9%), 영업이익은 155억원 (YoY, 32.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안정적인 국내 매출 성장과 더불어, 자회사 일진 제약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여전히 높은 투자매력을 보유하 고 있다는 판단-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 신규고객이 급증하면서 40%이상 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대상 (추천일 9/8, 편입가 1만 5000원)
-원당가격 급등에 따른 설탕가격 상승으로 대체재인 전분당 매출이 호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증가와 효율적인 판관비 관리로 장류와 조미료의 식품부문 수익성도 회복세.
-2011년 매출액 1조 3,505억원(+12.3%, y-y), 순이익 552억원(+64.5%, y-y) 달성이 무난할 전망. 또한 영업외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왔던 자회사 DAESANG H.K(홍콩무역법인), 대상
-FNF(종가집 김치)의 실적 안정화와 재무구조 개선 등으로 영업외손익의 변동성도 크게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이수페타시스 (추천일 9/8 편입가 5030원)
-클라우드 컴퓨팅 확대로 서버형 MLB(다층회로기판) 매출이 올해 약 50억원에서 내년에는 300~400억원 수준으로 급증할 것으로 기대. 기존 MLB 대비 고사양 고마진 제품으로 어닝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확대, 글로벌 이통사 LTE 도입 등으로 전방산업 업황 기대감에 따른 동사 매출성장 가능성은 동사의 주가에 추가적인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

▷ 태광 (추천일 8/30, 편입가 2만 1250원)
-가스, 발전, 해양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2/4분기 매출액 574억원(YoY, 22.0%), 영업이익 30억원(YoY, 369.2%)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함.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약 1,800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수주 규모 확대를 감안할 때 3/4분기 이후 시점에는 700억원 수준으로 분기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나타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4분기 5%에 머물렀던 영업이익률도 3/4분기 10%수준으로 큰 폭의 회복세를 보일 전망으로 201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9% 증가한 2,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

▷ GKL (추천일 8/30 편입가 2만 1200원)
-최근 방문자 증가추세와 함께 홀드율이 향상됨에 따라 3/4분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27억원(+6.4%, yoy)과 1,448억원(+51%, yoy)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동사의 중국 방문객은 최근 4년내 약 7배 증가한 25만명에 달하고 있으 며, 이러한 중국 방문객 증가에 힘입어 장기적인 고성장세가 지속적으로 부각될 수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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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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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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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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