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8시 8분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럽은행들에 대한 달러 대출 확대 합의에 4일째 랠리
- 중앙은행들 유럽은행에 달러 유동성 제공 합의 소식에 은행주 주도로 랠리
- 넷플릭스, 3분기 가입자수 감소 예상에 18.9%급락. 美 지난주 신규실업수당건수는 예상 외로 급증
◇ [유럽증시] ECB '달러 유동성작업'에 3거래일째 상승
- ECB, 미국 연준 등과 공조해 달러 유동성 작업 전개. 은행주 강세. BNP파리바, 13% 이상 급등
- UBS, 트레이더 무단 투기거래로 20억달러 손실 소식에 10.8% 급락.
◇ [뉴욕외환] 유로, ECB의 달러 공급 확대 발표로 상승
- ECB, "유로존 은행들에 3개월 달러 대출 제공".유로, 달러 및 엔화에 약1%↑. 달러에는 한달래 최고 상승폭
- 분석가들, 그리스 디폴트 우려 거의 해소되지 못한 점에서 유로 랠리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뉴욕채권] ECB 펀딩 소식으로 하락...위험성향 강화
- ECB, 유로존 은행들에 3개월 달러 융자 제공소식+예상 상회한 美 CPI 발표로 위험성향 강화
- 중국이 미국채를 매각, 그 자금으로 부동산과 주식 매입 고려 중이란 영국 텔레그레프의 보도도 주목
◇ [국제유가] 유로존 우려감 줄며 상승...브렌트유는 2% 이상 올라
- 美 주요 중앙은행, 유럽은행에 달러 유동성 지원. 유로존 정상들도 그리스 지지입장 밝혀 유로존 우려 완화
- WTI에 대한 브렌트유 프리미엄 다시 25달러 상회. WTI는 49센트 오르고, 브렌트유는 2.94달러 상승
◎ 글로벌 주요 이슈
◇ S&P, 미 신용등급 강등은 재정조치 통한 경제부양 가능성 축소 의미
- 신용등급 하락 뒤 증시 급락은 재정조치 통한 경기부양이 어렵다는 자각에 따른 것
- 미 신용등급 추가 하락 여부는 아직 몰라…적자감축안 만족스럽지 못하면 하락할 수도
◇ 중앙은행 유동성 공급, 유로존 은행에 단기 위한 제공할 듯
- 유럽은행들이 자산 매각이나 장기 융자확보 방식으로 노출 상쇄할 자본마련 시간 제공
- 분석가들, 자본조달 여건 정상회에는 충분치 않을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 S&P 500지수 연말 목표가 11%나 낮춘 1250로 하향 조정
-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 반영하며 S&P500 연말 목표가 당초 1400에서 1250으로 낮춰
- S&P 500의 주당순익(EPS) 전망치는 올해 96달러, 내년 102달러로 예상
◇ ECB, 달러 유동성 확보작업 전개…4분기중 3차례 실시
- ECB, 미 연준과 일본은행등 주요국 중앙은행들과 공조…3개월만기 달러 유동성 공급
- 유럽은행들, 채무위기로 은행간 불신이 확대되며 달러 펀딩에 다시 압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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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