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생산자 물가가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계절조정을 감안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보합을 보였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1% 하락을 웃도는 수준.
직전월인 7월에는 0.2% 상승한 바 있다.
연간으로는 6.5% 상승하며 직전월의 7.2% 상승보다 줄어들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한편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PI는 월간 0.1% 상승, 연율 2.5% 상승하며 전망치 0.2% 상승, 2.6% 상승을 각각 하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