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원/달러 환율이 1100원을 상향 돌파하고 있다.
그리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가능성 등으로 국내증시가 3% 가까이 급락하자 원/달러 환율도 급등세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고점 인식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나오고 있지만 역외세력의 비드(매수)가 몰리면서 상승압력을 가하고 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50분 현재 1100.30/40원으로 전거래일(9일)보다 23.00/10원 급등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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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