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의회의 공화당 지도자들은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재원마련을 위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제안한 부유층 및 기업들에 대한 증세안을 거부했다.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대표는 13일(현지시간) 행한 상원 연설에서 영구 증세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자는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은 "진지한 방안이 아니며 고용창출안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도 고용성장을 위해 "공동의 장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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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