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세계식량물가가 지난 두 달 간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FAO) 선임 이코노미스트 압돌레자 아바샨이 8일 밝혔다.
그는 로이터 인사이더TV와의 인터뷰에서 "펀더멘탈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식량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곡물 애널리스트이기도 한 그는 "옥수수 수확 전망이 조만간 개선될 것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FAO는 8월 식량물가지수가 231.1로 7월 231.9에 비해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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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