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중국이 2015년까지 위안화를 '완전 태환화폐'로 전환할 계힉이라고 8일 블룸버그 통신이 다비드 쿠치노 주중 유럽상공회의소(EUCCC) 회장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치노 회장은 유럽 재계 인사들과 중국 관계자들이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계획을 들었다고 밝혔다.
통신은 관련 중국 관계자들의 신분을 밝히지는 않았다.
위안화가 '완전 태환화폐'로 전환되는 것은 위안화가 제한 없이 자유로이 거래되는 것을 의미, 금융시장 자유화와 자본규제 철폐를 위한 중국의 노력에 기념비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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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