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호주 중앙은행(RBA)이 6일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4.75%로 동결했다.
RBA는 글로벌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10개월째 동결 행진을 이어갔다.
RBA는 "유럽과 미국의 부채위기 해결 및 경제 성장 전망이 불확실하다"면서 "세계 경제 전망이 올 초보다 불확실해졌다"고 밝혔다.
RBA는 또 "중기 인플레 전망에 대해 여전히 우려한다"면서 "글로벌 및 국내 성장 약화가 인플레 억제에 얼마나 효과를 나타낼 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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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