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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김치냉장고 두자리수 점유율 확보 '4강'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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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우일렉(http://www.dwe.co.kr/, 대표이사 이성)이 올해 김치냉장고 10만대 판매를 통해 두자리수 시장점유율을 달성, 김치냉장고 시장 '4강'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규모는 100만대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우일렉은 현재 삼성, 위니아만도, LG 3파전인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올해 10만대 판매를 달성, 지난해 7.5% 인 시장 점유율을 두자리 수로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우일렉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업계 최대인 최고 50만원 특별체험가 이벤트를 실시하여 전 모델을 100 만원대로 판매하고, 고객체험 이벤트 진행, 추가 김치통 및 김치쿠폰 증정 등 맞춤 영업과 프로모션 역량을 강화하며 판매 볼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339 리터 제품으로 김치냉장고 주요 사용자인 주부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기능을 채용하였다.

보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서랍부분을 열었을때 내부를 끝까지 볼 수 있게 기존 제품 대비 30% 더 열리는 3단 레일을 적용하으며, 사용 후 냉장고 문이 제대로 안닫혀 냉기가 새어나오는점을 방지하기 위해 열림경고음 장치를 채용했다.
 
아이들이 장난으로 조작부를 누르는 장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조작부 잠금기능이 있으며, 정전이 되었을 경우 초기화 되지 않고 이전 설정 그대로 작동하는 정전 메모리 기능을 적용하였다.

냉각방식에서도 도어 내부에 별도의 형상을 가진 '에어 블라인드 존'을 설치, 효율적인 냉기 순환으로 냉기 손실을 최소화 하였고, 대우일렉만의 차별화된 '숨쉬는 냉각 방식'을 적용, 6개의 고감도 디지털 센서가 온도 변화를 섬세하게 감지하고 내부에 설치된 초절전 스마트 팬이 숨을 쉬듯 5분마다 작동, 냉기의 순환을 도와줌으로써 선반 간 온도 편차를 0.1℃로 줄여 정밀한 온도 제어로 생생한 보관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중실과 하실은 직접냉각 방식을 적용해 일정한 온도 및 습도를 유지 할 수 있어 김치 보관뿐 아니라 육류, 생선, 와인등 다양한 특선 보관이 가능하여 사계절 내내 소비자의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감성 디자인을 적용한 대우일렉은 가로, 세로 프레임에 포인트 칼라를 적용하여 깔끔함을 강조하였고, 투명 초자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소재의 독특한 느낌과 입체감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투명 김치용기 '파워크리스탈 용기'를 채용, 타사 김치통과는 달리 투명 소재로 김치국물이 베이지 않으며, 주부들이 냉장고 문을 열고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일일이 용기 뚜껑을 열거나 외부에 표시를 해두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김치의 보관량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게 하였다.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의 안전승인을 받은 신소재를 사용한 '파워크리스탈 용기' 는 기존제품 대비 15분의 1의 산소투과율로 김치보관기간을 연장시키며, 여타 김치용기에 비해 3배 이상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 떨어뜨려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대우일렉 백기호 냉기사업부장은 "신규 수요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초기 김치냉장고를 샀던 소비자들의 교체 수요가 올해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우일렉은 실속형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 두자리수를 목표로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2년형 클라쎄 김치냉장고는 총 10개 모델로 가격은 139~2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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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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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벌 매치 중 하나인 '이베리아 더비(Iberian Derby)'에서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스페인(FIFA 랭킹 2위)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7위)을 1-0으로 제압했다. 스페인은 12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를 밟았다. 반면 자신의 6번째 월드컵이자 마지막 무대임을 선언했던 호날두는 눈물을 보이며 씁쓸하게 그라운드를 떠났다.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포르투갈의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16강전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7.7 psoq1337@newspim.com 양 팀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불을 놨다.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을 최전방에 뒀고 다니 올모, 라민 야말 등이 지원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필두로 주앙 펠릭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은 스페인이 주도했다. 전반 8분 올모의 찔러주기를 받은 오야르사발이 골키퍼와 독대했으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전반 16분 야말과 알렉스 바에나의 연속 슈팅도 디오구 코스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포르투갈도 반격했다. 전반 37분 호날두의 슈팅이 우나이 시몬 골키퍼에게 막혔고 전반 41분 누누 멘데스의 강력한 슈팅은 수비 맞고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후반전에도 팽팽한 흐름은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후반 9분 핵심 수비수 멘데스가 부상으로 쓰러지는 악재를 맞았다. 이후 양 팀은 교체 카드를 던지며 총력전에 나섰다.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특급 조커 미켈 메리노가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7.7 psoq1337@newspim.com 승부는 용병술에서 갈렸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의 선택이 적중했다. 후반 45분 프리킥 상황에서 빠르게 공이 전개됐다. 교체 투입된 페란 토레스의 패스를 역시 교체로 들어온 미켈 메리노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포르투갈의 골망을 흔들었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시간 베르나르두 실바의 헤더가 윗그물을 때리며 마지막 기회를 날렸다. 결국 경기는 스페인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서 토너먼트 잔혹사를 끊고 최고령 득점 기록을 세웠던 호날두는 스페인의 견고한 수비에 묶여 '슬픈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스페인은 개최국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 psoq1337@newspim.com 2026-07-0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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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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