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유로존 투자자신뢰지수는 전월비 악화되며 근 2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각국의 정책입안자들이 깊어가는 경제 위기에 대응할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해내지 못했다는 우려가 증폭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센틱스(Sentix)에 따르면 유로존 9월 투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5.4를 기록, 8월의 마이너스 13.5에서 더욱 악화되었다.
이는 200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다만 전문가들의 예상치 마이너스 18은 웃돌았다.
하위 지수 중 현재경기동향 또한 마이너스 3.25로 8월의 3.5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하며 대폭 악화되었다.
경기기대지수는 마이너스 26.75로 8월의 마이너스 29에서 소폭 개선되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