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 코카-콜라가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앞두고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창릉천 난지한강공원에서 지역 NGO 환경 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국제연안정화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한국 코카-콜라사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 교육을 받고 창릉천 난지한강공원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음료수 캔, 병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등 총 15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임직원 자녀들도 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는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코카-콜라의 지속가능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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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