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스터도넛이 추석을 앞두고 이달 6일 우리 곡물로 만든 도넛과 음료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국내산 쌀로 만든 도넛 3종류, 8가지 우리 곡물로 만든 도넛 3종류와 음료 2종류다.
우리 쌀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쌀 오리지널'은 1300원, 담백한 쌀 도넛에 오곡으로 만든 가루를 뿌린 '우리 쌀 오곡 슈가' 1300원, 쌀 도넛에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크림을 넣은 '우리 쌀 바나나크림'은 1400원이다.
이와 함께 고소한 '우리 밀 오리지널' 1300원, 곡물 도넛에 향긋한 블랙슈가를 뿌린 '우리 밀 블랙슈가' 1300원, 곡물 도넛에 단팥 크림을 넣은 '우리 밀 단팥 크림'이 1400원이다.
육경진 미스터도넛 상품개발자는 "아침식사 대신 미숫가루나 시리얼을 먹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어 곡물을 이용한 도넛과 음료를 출시했다"며 "우리 곡식을 이용해 만든 웰빙 식품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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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