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김영익 한국창의투자자문 대표는 5일 주가 급락세에 대해 “단기 조정에 그치고 4분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돌아설 것이다”고 전망했다. 유망 업종으로는 내수주를 꼽았다.
김 대표는 “미국이 더블딥까지 가지는 않을것이라는 가정하에 회복 국면은 4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다”며 “특이 아시아 등 이머징 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서 더 좋을 것이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지역의 통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 같은 관점에서 특히 내수중심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단기 조정을 염두해두고 최근 주식 비중을 다소 축소했다.
김 대표는 “지난주 중반 90% 이상까지 주식비중을 늘렸다가 주 후반으로 가면서 비중을 다시 축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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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