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아비코전자(대표 이종만)는 삼성전자 갤럭시S2에 들어가는 시그널인덕터 물량이 연초대비 약 5배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비코전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삼성전자 갤럭스S2의 국내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해외판매가 본격화 됨에 따라 매출증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페라이트 소재의 고주파용 시그널인덕터로 고효율의 특성으로 인해 그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추가 설비가 셋업 되는 오는 11월에는 월 3000만개 생산이 가능하다"며 "늘어난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올 추석연휴에도 쉬지 않고 라인을 가동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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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