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분당선이 7월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1단계 구간 개통이 내달 말로 연기됐다.
2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달 개통 예정이었던 신분당선 서울 강남~정자 구간이 침수 피해로 개통이 연기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강남역 역사 일부 시설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분당선 1단계 구간은 서울 강남에서 정자까지 연결되며 16분 만에 주파가 가능해 수도권 주요 교통망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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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