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1일(현지시간) 미국의 8월 제조업지수가 50.6으로 직전월인 7월의 50.9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48.5은 상회했지만 제조업 경기 확장세가 매우 저조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수축을 가리킨다.
신규 주문지수는 7월 49.2에서 8월 49.6으로 개선됐다.
반면 고용지수는 7월 53.5에서 8월 51.8로 하락, 2009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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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