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쌍방울트라이그룹은 1일 오택동 상근 감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하고 신임 감사로 김기영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택동 감사의 임기는 2010년 12월10일부터 2013년 10월10일까지였다.
또 김경민 사외이사도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 김 사외이사의 임기는 2010년 3월31일부터 2013년 3월31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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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