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시와 개그맨 이경규가 함께하는 ‘사랑의 선물, 행복한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선물, 행복한 나눔' 이라는 주제로 잠원동 한국야쿠르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야쿠르트 김혁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과 황치영 서울시복지정책기획관, 개그맨 이경규, 서울디딤돌 거점기관 대표 2명도 참가했다.
이번에 제작된 선물세트는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을 통해 서울지역 소외계층 아동 36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야쿠르트 김혁수 부사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송편과 명절음식을 대접하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사랑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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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