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제약공업은 최근 수출 계약한 드링크 ‘네오알파SR2000’ 외 2종 제품이 일본현지에서 판매호조로 현재 150만병을 수출했다고 1일 밝혔다.
‘네오알파SR2000’은 타우린 고함량의 자양강장 드링크다. 타우린은 뇌에서 두번째로 많은 양을 차지하는 아미노산으로, 세포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신경전달 물질로 작용해 피로회복과 심신안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일본 현지 유통사인 NVP사 요청에 의해 후속제품으로, 네오알파3000 및 네오알파Z를 시리즈로 개발해 공급하는 것에 대해 추가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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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