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민간 고용 증가폭이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국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는 8월 미국 민간부문에서 9만 1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당초 10만개 증가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결과다.
7월에는 10만 9000개(수정치)의 일자리가 증가한 바 있다.
이 지표는 금요일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에 선행하는 것으로, 8월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8만 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7월에는 일자리가 11만 7000개 증가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