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금호종합금융은 31일 필리핀코리아경안에 대한 여신 165억원에 대한 원리금이 3개월 연체됐다고 공시했다.
금호종합금융은 현재 원리금 회수를 위해 당해 사업장에 대한 매각 및 투자유치를 진행중에 있다.
금호종합금융운 "해당 여신에 대해 7월말 현재 요주의로 분류한 상태"이라며 "향후 고정 이하로 분류해 충당금을 추가 적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