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7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정체되는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7월 소매판매 잠정치가 전월대비로 보합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1.6% 감소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이다.
전년 대비로는 1.6% 감소했으나 1.9%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치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월간 6.3% 증가했으며 연간으로는 1% 감소한 것으로 발표된 지난 6월 수치는 각각 4.5% 증가와 2.1% 감소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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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