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후 1시 40분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수프와 샐러드 드레싱 등 식품을 제조하는 트리하우스 푸즈(THS)가 이익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웰스 파고는 트리하우스 푸즈의 첫 분석 보고서에서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9~61달러를 제시했다. 최고 20% 가까이 주가 상승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는 판단이다.
포장 식품 시장에서 트리하우스 푸즈의 점유율이 의미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데 반해 주가 밸류에이션이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웰스 파고는 진단했다. 특히 경기에 민감한 상품을 중심으로 트리파우스 푸즈의 이익 창출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크고 작은 기업 인수합병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도 향후 수익성을 강화하는 데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웰스 파고는 강조했다. 또 업계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익 증가 추이가 가파르고, 월가의 올해 예상 실적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