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증권(사장 이현승)은 홍콩 내 자산운용사인 Prince Capital Management Limited(太子資本管理有限公司)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홍콩 금융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Prince Capital Management Limited 자산운용사는 홍콩에서 골드만 삭스, 살로몬 스미스 바니 등에서 16년여 Global IB 경력을 지닌 김문수 대표(현 SKSIA 공동 대표이사)를 책임자로 선임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최근의 격변적인 글로벌 금융환경 재조정기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매력적 투자기회를 생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이에 맞추어 특정 국가, 산업, 특수상황 등을 활용해 이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알파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