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친분설이 거짓으로 드러난 대현이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대현은 31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 대비 60원(2.96%)오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 대표와 문 이사장이 등산을 함께 했다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현은 지난달 중순부터 테마주로 떠올랐으나 사진 속 인물이 신 대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자 대현 주가는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