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유화증권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윤장섭씨가 보통주 200주, 우선주 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윤장섭씨의 지분은 15.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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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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