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호반건설(대표 최종만)은 지난 29일 경기도 광교신도시 택지지구 A-18블럭 ‘광교 호반베르디움’ 1330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소재의 광교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총 1330가구 및 부대 복리시설로, 전용면적 59㎡ 1052가구, 84㎡ 278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대단지다.
3.3㎡당 분양가는 1100만~12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오는 10월 C1블럭 848가구의 공급이 예정돼 있어 광교신도시에 총 3053가구를 공급하는 등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전망이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1순위)~8일(3순위)까지 진행된다. 계약일은 9월 21일~23일이다. 견본주택은 주택전시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층에 마련됐다. 문의: 031-713-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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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