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메리츠증권은 31일 신텍에 대해 삼성중공업 인수로 재 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수 이후 시너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이미 방향성은 확인되었으며 중기적인 관점에서 모회사 삼성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투자포인트로 우선 보일러 주기기 및 HRSG의 설계에서 제작까지 많은 경험 보유해 연 매출액 기준 5500억원 규모의 충분한 CAPA(2.8만평)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삼성중공업으로 피인수로 양사간의 윈윈전략도 기대했다. 캡티브시장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증가가 기대되고 지속성장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할 수 있는 지원군 확보 및 삼성그룹사로 편입되며 부가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했다.
올해 매출액은 1520억원, 영업이익은 115억원, 당기순이익은 90억원을 예상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2500억원, 영업이익 280억원, 당기순이익 230억원을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