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금융의 하반기 자산클린화 지속과 펀더멘털 회복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31일 LIG투자증권 손준범 애널리스트는 “우리금융이 하반기에 자산클린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상매각 및 정상화 통해 연말 대손비용이 소요될 수 있지만 우리금융의 약점인 부실채권이 정리된다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금융위기 이후 NIM 급락했으며 대출성장 정체, 대손비용 급증으로 실적 크게 악화됐다”면서 “2011년부터 이러한 요인들이 모두 점차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자산 클린화와 더불어 펀더멘털 회복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LIG투자증권은 우리금융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94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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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