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메디톡스가 상반기 내수 시장 점유율 하락과 수출 성장 둔화로 외형성장이 정체됐지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종경 HMC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31일, "상반기는 선진국 시장 진출 위한 신제품 개발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며 "하반기는 아시아 지역의 수출 확대와 일시적으로 수출이 감소했던 브라질 등 남미 지역 매출 회복으로 외형 성장이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015년말까지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 진출 위한 신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현재 호주에서 임상1상을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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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