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한국고대사를 전공한 정통학자 출신이다.
고려대 교수를 지낸 뒤 국립중앙박물관장과 문화재청장 등으로 행정 경험을 늘렸다.
그는 이후 고구려연구재단 상임이사,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지냈다.
올해 2월에는 문화재청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재 관련 행정을 이끌며 행정능력을 인정받았다.
독실한 불교신자로 정부 여당과 불교계의 대립 양상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출신, 58세 ▲중앙고, 고려대 사학과 ▲고려대 대학원 석ㆍ박사 ▲고려대 교수 ▲고구려연구재단 상임이사 ▲한국고대사학회 회장 ▲고려대 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문화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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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