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제과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요리 타코를 컨셉트로 한 스낵 '타코스'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타코스는 옥수수 밀 감자 등을 반죽해 만든 또띠아를 오븐에 구운 후, 몸에 좋은 하이올레익 해바라기유로 튀기고, 치즈 살사 칠리 새우 등으로 만든 멕시코풍 특채소스를 이용해 맛을 낸 정통 멕시코풍 스낵이다.
또한 마니아의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칠리쉬림프'와 '살사치즈' 두 가지로 선보였다.
칠리쉬림프는 통새우와 칠리소스를 가미해 고소하고 달콤하며, 살사치즈는 치즈와 살사소스의 짭조름하며 매콤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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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