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분말 커피인 '비아'가 내달 16일부터 전국 370여 스타벅스 매장에서 동시 판매된다고 30일 밝혔다.
비아는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스타벅스가 20년간 자체 연구 개발 기술로 개발한 미세 분말 커피로 스타벅스 매장에서 즐기는 커피의 향과 바디감, 풍부한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20여년간 연구해 자체 개발한 VIA 의 제조 기술은 미국에서 특허 출원 중이다.
이와 함께 비아 출시를 기념해 유레일 한국홍보사무소와 함께 '커피와 여행' 에세이 공모전을 실시한다.
당선된 1등에게는 유럽 22개국 중 어느 나라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유레일 글로벌 패스(기차 탑승 15일)를, 2등 두 명은 유레일 글로벌 패스(기차탑승 10일), 3등 세 명은 유레일 셀렉트 패스 3개국(기차탑승 5일) 등이 비아 세트와 함께 주어진다.
응모 방법은 커피와 여행에 얽힌 갖가지 추억과 경험을 A4 2장 분량으로 작성해 스타벅스와 유레일 양측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내달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수상자는 10월 25일 스타벅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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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