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스텍이 지난 2분기 실적이 악화됐다는 소식에 5% 이상 급락세다.
2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에스텍은 5.02%, 340원 내린 643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까지 하락세는 사흘째 계속됐다. 지난 17일부터 종가기준으로 상승한 날은 23일 단 하루에 불과했다. 최근 이같은 주가 하락은 악화된 실적이 반영된 탓으로 풀이된다.
전날 에스텍은 지난 2분기 K-IFRS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억49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79.3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40억1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억원으로 각각 3.57%와 77.3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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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