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금융감독청(Bafin) 대변인은 이날 독일내 공매도 금지 확대를 위한 어떤 계획도 없다고 밝히고, 공매도 금지 확대가 필요하다는 조짐도 없다고 덧붙였다.
곧 이어 독일 재무부 대변인도 로이터통신에 공매도에 대한 일반적 금지 계획이 없다고 확인했다.
한편 이날 유럽증시는 독일이 장 마감 후 공매도 금지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소문에 낙폭을 확대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독일이 공매도를 금지할 경우 DAX 선물을 공매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공식 발표가 나오기 앞서 선물을 매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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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