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마감을 3시간을 남겨둔 오후 5시 현재 20.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며 지켜보자”는 입장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패색이 짙어지고 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서초구가 29.3%의 투표율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강남이 28.6% ▲송파가 24.6%로 강남 3구의 높은 투표율은 오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반면, ▲금천 16.3% ▲관악 16.5% ▲강북 17.9% 등은 여전히 저조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투표율이 여전히 저조한 가운데, 야권측에서는 오세훈 시장의 사퇴시기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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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