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17회째를 맞아 유산균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의 한네 프로키아 교수, 동경농공대의 히로시 마쓰다 교수, 아일랜드 코크의대 존 크라이언 교수, 그리고 광주과기원의 임신혁 교수 등이 참석해 유산균이 면역질환을 개선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한네 프로키아 교수는 유산균의 면역 강화 효과, 마쓰다 교수는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유산균의 예방효과, 광주과기원 임신혁 교수는 항염증 효과를 갖는 유산균 5종을 선발해 관절염 및 치료 효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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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